아이온2 검성 예내캔 DPS 타수 상승 노하우
아이온2 검성 예내캔 완벽 정리|8월 패치 이후 타수와 DPS를 올리는 핵심 노하우 아이온2 검성을 플레이하면서 DPS를 조금이라도 더 끌어올리고 싶다면 이제는 예내캔 을 이해해야 합니다. 기존 검성의 대표적인 딜링 방식은 내려찍기 → 절단의 맹타 , 이른바 내절캔 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패치 이후 검성의 딜 구조가 크게 달라졌습니다. 특히 2026년 8월 패치 이후에는 예리한 일격을 활용해 파멸의 맹타 횟수를 늘리는 구조 가 중요해졌고, 이에 따라 기존 내절캔보다 예내캔을 중심으로 세팅하는 방향 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실제 검성 유저들의 최근 실험에서도 예리한 일격의 파멸의 맹타 쿨감 특화를 활용해 파멸의 맹타 횟수를 늘리는 것이 핵심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1. 예내캔이란? 예내캔은 말 그대로 예리한 일격 + 내려찍기 를 빠르게 연계하는 검성의 공격 방식입니다. 기존 내절캔이 내려찍기 → 절단의 맹타 → 내려찍기 → 절단의 맹타 를 반복하면서 내려찍기의 후딜을 절단으로 끊는 구조였다면, 현재의 예내캔은 예리한 일격 → 내려찍기 → 예리한 일격 → 내려찍기 를 중심으로 공격을 이어가면서 예리한 일격을 통해 파멸의 맹타를 더 자주 사용하는 것 이 핵심입니다. 즉, 단순히 "예리와 내려찍기를 빠르게 누르는 캔슬"이라고 이해하면 부족합니다. 예내캔의 진짜 목적은 예리한 일격의 파멸의 맹타 쿨감 효과를 최대한 활용해 파멸의 맹타의 사용 횟수를 늘리는 것 입니다. 2. 왜 갑자기 예내캔이 중요해졌을까? 이번 메타 변화의 핵심은 파멸의 맹타의 가치 상승 입니다. 최근 검성 관련 연구에서는 상당히 단순한 결론이 나옵니다. 파멸의 맹타를 많이 사용할수록 DPS가 올라간다. 그리고 파멸의 맹타 사용 횟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예리한 일격의 파멸의 맹타 쿨타임 감소 특화 가 중요해졌습니다. 과거에는 내찍 + 절맹 조합이 압도적인 타수 때문에 너무 강력했기 때문에 예리한 일격의 쿨감 구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이유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패치에서...